반응형 강남상가임대1 임장 전에 이것부터 했습니다. - 발품 팔기 전 사전 조사 루틴 공개 솔직히 처음엔 저도 무작정 발품부터 팔았습니다.강남역 근처에 상가 매물 보러 가면서, 그냥 인터넷에서 매물 하나 골라서 현장에 갔습니다. 가서 보면 뭔가 알게 되겠지 하는 생각이었죠. 그런데 막상 가보니 이미 나간 매물이거나, 가격이 현실과 동떨어진 경우가 태반이었습니다. 그게 문제였습니다. 딱 그것만.경험이 쌓이면서 바뀐 게 있습니다. 임장 전에 반드시 하는 사전 조사 루틴이 생겼다는 겁니다. 지금은 이 루틴 없이는 현장에 나가지 않습니다.부동산 플랫폼, 하나만 보면 안 됩니다처음 임장을 준비한다면 아마 네이버 부동산부터 열어보실 겁니다. 당연한 출발점입니다. 그런데 네이버 부동산에 올라온 상업용 매물은 생각보다 정보가 듬성듬성합니다. 면적·보증금·월세 정도는 나오는데, 건물 연식이나 주차 대수, 관리.. 2026. 5. 4. 이전 1 다음